Posted by: bluebang | 9월 5, 2008

양말이 젖도록 땀이 났다

해맞이 나갔다 저뭄께 돌아 올 때

벗은 발이 온통 이슬 밟은 양 얼었었다

한 차례 스콜이 내리고

밤이 또 건너 마을에 밀려드는데

양 손에 땀이 흥건하다

해맞이도 이젠 그만 두어야겠다


댓글 남기기

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:

WordPress.com 로고

WordPress.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Log Out / 변경 )

Twitter picture

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Log Out / 변경 )

Facebook 사진

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Log Out / 변경 )

%s에 연결하는 중

카테고리

팔로우

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.